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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의 일상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신체 부위☆

☆남자들이 말하는 여자의 섹시 포인트

 

 

 

 

 

 

가느다랗고 긴 손가락을 평균적으로 많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작은 손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본능적으로 작은 손을 매우 귀엽게 느낀다고 해요.

또 한 손톱 길이는 남자마다 호불호가 갈린다고 합니다.

 

손이 예뻐보이기 위해서는 손톱 관리와 건강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지요.

 

 

 

 

 

과거에는 얇은 입술을 섹시하게 여기는 때가 있었죠?


하지만 요즘에는 두툼한 입술을 섹시하게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키스를 하면 뭔가 촉감이 더 좋고 부드러울 것 같고,


얇은 입술에 비해 더 성적인 상상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여자는 남자의 우람한 어깨를 좋아하지만,


남자의 경우, 여자의 균형 잡힌 아담한 어깨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어깨가 이쁘면 전체적인 몸매 라인을 이쁘게 살려주고

한번 포옹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리도 한다고 합니다.

 

 

 

 

 

 

 

예쁜 목선은 남자의 관심을 사로잡는 신체 부위에요


여성스러운 라인을 더욱더 돋보이게 하기 때문이에요


또 한, 평소에는 머리카락으로 가려져 쉽게 볼 수 없었다면,


머리를 묶을 때 살짝 보이는 목선은 남자에게 엄청난 충동과 강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많은 남자 연예인이 이상형의 조건으로


예쁜 발목을 가진 여자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만큼 매력적인 신체 부위라는 증거겠죠?


발목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줍니다.

또 한 남자는

 
얇은 발목일수록 여성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남자와 여자의 신체의 차이 중에 가장 극명한 곳은 아무래도 가슴일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볼 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보는 곳이라고합니다.

여자 가슴은 남자에게는 여자 그 자체로 인식된다고해요.

여자에게서 상상하는 모든 느낌이 가슴과 직결되어 있다니 대단하네요.

 

 

 

 

 

 

 

다른 부위에 비해서 힙라인은 '한방의 힘'을 지닌달까요.

이 부분이 섹시한 여자를 보면 상상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확인을 하고 싶어진다네요.

스판 같이 달라붙는 바지를 입었는데 매끈, 늘씬한 힙라인을 보면 남자는 흥분한다고해요.

아마, 원시시대부터 남자를 매료시킨 가장 고전적인 테마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힙은 다른 부위에 비해 중독성이 강한 부위입니다.

 

 

 

 

 

 

 


불행히도(?) 남자를 가장 흥분시키는 여자의 부위는 얼굴이랍니다.

무엇을 해도 예쁜 여자와 하기 때문에 흥분되고,  주위에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뿌듯해 하는게 남자라네요.

참 .. 결국 이건가.

남자들이 예쁜 여자에게 환장하는 데는 이유가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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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의 일상

 

 

 

 

 

여자가 남자에게 성적 매력을 느낄때..?

 

 

 

 

1. 예쁜 손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것같더라구요.

전 조금 거친듯한 손도 괜찮던데.ㅋ

 

 

 

 

 

2. 이런건.. 이미 사랑에 빠진 다음이 아닐까요?
부시시 귀엽고 때론 지쳐보임 안쓰럽고.

 

 

 

 

3. 뭐. 관심없던 남자의 갑작스런 스킨십에 심쿵한적이 있기는 한것같은데;

기습적이지만 물론 과하지않은!

 

 

 

 

 

4.흠....

 

 

 

 

 

5. 노래를 잘하지못한다면 악기 하나쯤 다뤄주는것은 이미 센스죠!

음악이란.. 참 미약같은.ㅋ

 

 

 

 

 

 

 

그러나..  글쎄 꼭 그런가??

할때.

 

 

 

 

 

 

단,

잘생겨야 됨!!

 

 

 

 

 

무조건 격하게 공감ㅠㅠ

 

 

 

 

TIP

 

 

 

 

1 0
  • 2016.01.04 17:13    

    비밀댓글입니다

TV 프로그램


일요일 저녁을 가장 기대하게 만드는 TV프로그램이 있다면 저는 제일 먼저 '남자의 자격'을 떠올리게 됩니다.

사실 시청률 면에서는 어쩌면 1박2일에 못미칠지도 모르지만 세대가 다른, 그리고 다소 평범해 보이는 7남자들이

특별한 미션 안에서 벌이는 여러 행동들은 많이 웃게도 만들고 공감을 이끌어 내기도 해서 특히나 좋아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이번주에는 버려진 강아지들 돌보기 라는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더욱 관심이 가는 미션이었습니다.

평소 강아지를 좋아한다는 이경규씨 등 몇몇 사람들은 다소 편안하게 미션을 받아들일 수 있었으나 강아지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혹은 싫어하는 듯 한 김국진씨나 김태원씨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 미션이었을 것 입니다.

처음 덕구를 만난 김국진씨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고 당황하는 눈빛이 역력하였으나 곧 잘 해보려는 노력으로 덕구를 품에

안았고 그 품에서 덕구가 편안하게 잠이 든 모습에서 앞으로 둘의 애정관계가 많이 호전되리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였습니다.

특히나 다음주 예고에서 보여준.. 덕구가 계속 국진씨의 품을 파고드는 장면에서는 상처입은 강아지 덕구가 국진씨를 따르게

되는 참 따뜻한 장면이었으며 말로는 귀찮다 했지만 아마도 혼자 있는 국진씨에게 덕구 또한 큰 의미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해보게 되었습니다..

김태원 할머님도 깜돌이를 처음에는 무서워 하는 듯 했으나 집에 와서 깜돌이와 함께 하려는 노력들을 보면서 물론 방송이니

그랬을 수도 있으나 내심 다들 따뜻한 사람들임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방송 마지막에 마직막 반전이라는 예고가 나왔는데 아마도 7명의 멤버들 중 많은 멤버가 돌보던 유기견을 입양한다는 내용이

아닐까 조심스레 짐작해봅니다.

방송 초반에 나왔던 유기견의 실상에 관한 내용.. 구조되면 10일안에 입양되거나 안락사, 혹은 자연사 한다는 내용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단지 10일 밖에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그리고 대부분의 개들이 죽음을 맞이 한다는 사실에 말입니다.

버려지는 생명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도 새삼 슬픔을 느끼게 됩니다.

저희집에는 4마리의 강아지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제 다들 나이가 많아서 13살, 12살, 8살 그리고 막내가 3살 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중간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또 아기를 갖게 되면서 많은 주변 분들이 강아지를 다른 곳에 보내라고 말합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마다 참 가슴이 아픕니다. 물론 제 건강 등을 염려해서 하는 말이란건 알지만 강아지 또한 생명이고 

또 그 한마리 한마리를 입양할 때 마다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생각으로 데려왔지 중간에 힘들다고 보낸다는 그런 어이없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물론 저는 근처에 친정집이 있어서 무슨 일이 생길 때는 맡겨 놓을 수 있는 상황이라 더 편안하게 키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황이 어렵다고 생명을 밖에다 버리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일요일 아침이면 늘 동물농장을 시청합니다. 가슴아픈 사연의 강아지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남자의 자격'처럼 많은 시청자가 보는 황금 시간대 프로그램에서 이런 유기견에 대한 실상도 보여주고 생명의 소중함도 다시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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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 2010.11.15 17:18    

    유기견을 데려다 키운지 4년 정도 됐어요
    새끼일때 데리고 왔는데 데리고 온 첫날 부터 신문지에 똥오줌 싸고 애교 넘치고 ㅎㅎ
    얼마나 영리하고 이쁜지 몰라요
    강아지 키우는거 참 어렵죠
    저도 여행갈때나 집 비울떄 부모님한테 맡기면 되니까 그나마 수월하긴 해요
    제 여동생은 결혼하고 임신하면서 키우던 강아지 버리라는 말 많이 들었는데 임신우울증을 강아지로 이겨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큰 힘이 됐다고 하더군요
    유기견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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